오소프 상원의원, 트럼프 측근 저격하며 백악관과 정면충돌
• 조지아주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유세 중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 나탈리 하프를 언급하며 트럼프의 직무 수행 방식을 강하게 비판함
•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측은 오소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강력히 반발해 개인적인 갈등으로 번짐
•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소프와 트럼프의 대리인인 마이크 콜린스 간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설전이 선거 판세에 미칠 영향이 주목됨
Betsy Klein, Alejandra Jarami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