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금성, 스피카, 그리고 '반(反) 화성'이 만나는 이번 주 밤하늘
• 이번 주 밤하늘에서 초승달이 금성, 스피카, 안타레스와 차례로 근접하며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후 은하수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이어지며, 8월 27~28일에는 달의 96%가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발생합니다.
• 안타레스는 붉은색 때문에 '화성의 라이벌'이라 불리며, 이번 주 남서쪽 하늘에서 달과 함께 관측할 수 있습니다.
Jamie C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