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금융 CEO 토드 버크홀터, 3억 8천만 달러 규모 폰지 사기로 징역 20년 선고
• 조지아주 금융사 Drive Planning의 CEO 토드 버크홀터가 3억 8천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음. • 버크홀터는 2천 명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가로챈 자금을 호화 요트, 전용기, 고급 부동산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유지하는 데 유용함. • 조사 결과, 그는 수년간 투자자들을 기만하며 퇴직금과 저축까지 가로챘으며, 연방 수사 중에도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드러남.
New York Post 2026.08.16 조회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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