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지진 발생, 사망자 최소 132명으로 증가
• 콜롬비아 서부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2명이 사망하고 570명이 부상을 입음.
• 칼리 시의 병원 등 주요 건물이 붕괴되면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부는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군 병력을 급파함.
• 수도 보고타에서도 진동이 감지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자 정부는 치안 유지와 구조 지원을 위해 야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함.
Sol Amaya, Juan Carlos Paz, Catherine Nicholls, Sana Noor Haq, Gonzalo Zegarra, Max Saltman, Oliver Sherwood, Maureen Chowdhury, Jose Alvarez, Caitlin Danaher, Avery Schmitz, Brandon Miller, Michael Rios, Elise Hammond, Federico Jof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