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실험적 치료, 생쥐 실험에서 2시간의 수면 회복 확인
•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수면 장애 원인이 아밀로이드 플라크가 아닌 뇌 면역 세포인 '미세아교세포' 때문임이 밝혀짐.
• 연구진은 미세아교세포가 플라크에 반응해 염증을 일으키며 뇌를 깨어 있게 만드는 과정을 확인함.
• 실험 결과, 알츠하이머병 쥐는 플라크 발생 즉시 하루 1.5~2시간의 수면을 잃었으나, 병의 진행과 관계없이 수면 손실 정도는 일정하게 유지됨.
David N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