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계획 중인 데이터 센터, 미국 최대 기후 오염원 될 수도
• 아마존이 텍사스주에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가 연간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미국 최대의 오염원이 될 전망임
• 아마존은 전력 비용 상승을 막기 위한 현장 발전소 건설이라고 설명했으나,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에 비상이 걸림
• AI 기술 개발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으로 아마존의 작년 탄소 배출량이 16% 증가하는 등 환경 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Anthony 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