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670억 달러 규모 도미니언-넥스트에라 합병 개입
•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도미니언 에너지와 넥스트에라 에너지 간의 670억 달러 규모 합병에 공식 개입을 선언함.
• 스팬버거 주지사는 요금 안정성, 지역 일자리 유지,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우선순위로 검토하겠다고 강조함.
• 이번 합병은 세계 최대 규모의 규제 대상 전력 회사 탄생을 예고하며, 주지사가 합병 심사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Taylor Loc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