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 OpenAI 데이터 센터 총괄, 회사 떠나
• OpenAI의 데이터 센터 총괄인 크리스 말론이 회사를 퇴사함 • 최근 OpenAI에서 고위 임원들의 퇴사가 잇따르고 있음 •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컴퓨팅 파워 투자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인력 이탈임
엘크 그로브 주유소에서 노인을 폭행한 아마존 배송 기사 기소
• 30세 아마존 배송 기사 테렌스 휠러가 주유소 주차 문제로 72세 노인을 폭행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됨. • 가해자는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해 넘어뜨렸으며, 현재 구속 후 재판을 앞두고 있음. • 아마존 측은 해당 기사가 협력업체 소속이며 사건 발생 후 즉시 계약 해지되었다고 밝힘.
구글, 법률 산업을 위한 'Gemini Enterprise for Legal' 출시
• 구글 클라우드가 법률 업계의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AI 솔루션 'Gemini Enterprise for Legal'을 공식 출시함. • Legora, Harvey, iManage 등 다수의 법률 기술 업체 및 컨설팅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법률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함. • 법률 서류 작성, 인용 검증, 계약 관리 등 법무에 특화된 기능을 Gemini Enterprise 앱 내 플러그인 형태로 통합 제공함.
스탠리 드러켄밀러,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채권 시장 개입 실패를 예견한 회의론자들 주도
•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채권 시장 개입이 국채 금리 하락에 실패하고 정부의 신뢰도만 훼손할 것이라고 경고함 •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은 연간 수조 달러 규모로 발행되는 방대한 국채 물량을 재무부가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보임 • 베센트 장관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및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한 외환 시장 개입 등을 시도했으나 그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음
엔비디아의 경쟁사 AMD, 주가 40% 급등 가능성 제기
• 레이몬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사이먼 레오폴드는 AMD의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641달러로 제시함. • 강력한 AI 칩 기술과 서버 CPU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AMD가 엔비디아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됨. • 마이크로소프트 및 앤스로픽과의 대규모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 보건복지부, FDA 내 기술 및 의약품 담당 부국장 신설 계획
• 미 보건복지부(HHS)가 FDA 산하에 기술과 의약품을 전담하는 두 개의 새로운 부국장직 신설을 추진 중임 • 기술 담당 부국장은 인공지능과 보건의료의 접점에 집중하며, 신설 직책은 하이디 오버튼 FDA 국장 지명자에게 보고하게 됨 •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FDA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나 아직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음
SpaceX, 루이지애나주에 1,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사장 건설 발표
• SpaceX가 루이지애나주 버밀리언 베이 인근에 1,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4번째이자 최대 규모의 우주 발사 기지를 건설함 • 향후 10년간 3,000개의 직접 고용과 8,100개의 간접 고용 창출 등 총 11,1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됨 • 해당 기지는 스타십(Starship) 발사 임무를 중심으로 달 기지 건설 및 화성 탐사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임
뉴욕 경찰, 펜 스테이션 인근 하수도에서 나온 사람들 관련 새로운 세부 사항 공개
• 뉴욕 펜 스테이션 인근 하수도 시설에서 사람들이 나오는 모습이 목격됨 •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여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 및 세부 사항을 파악 중임 • 구체적인 인원과 목적 등 정확한 경위는 아직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태임
판다 익스프레스 직원, 튀김기 위에서 청소하는 모습 포착돼 충격
• 위스콘신주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직원이 음식이 조리 중인 튀김기 위에 올라가 청소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됨. • 제보자는 직원이 음식 바로 위에서 화학 세정제를 뿌리며 닦는 비위생적인 상황을 목격했다고 전함. • 판다 익스프레스 측은 해당 행위가 안전 기준 위반임을 인정하고 즉각적인 시정 조치와 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힘.
휘발유 가격 4달러 고착화로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7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미국 내 소비자 신뢰지수가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함. • 갤런당 4달러를 웃도는 휘발유 가격이 소비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이 가계 경제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심화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