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 센트럴 파크 애정행각 영상으로 화제 된 와첼 로펌 변호사, 퇴출 위기
• 와첼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너새니얼 컬러튼이 부하 직원과 센트럴 파크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영상이 유출됨 • 해당 사건으로 인해 컬러튼은 이직 예정이었던 대형 로펌 깁슨 던으로부터 채용 취소 통보를 받음 • 소식통에 따르면 컬러튼은 현재 휴직 상태이며, 사내 조사 결과에 따라 사실상 로펌에서 퇴출당할 예정임
비상 상황: 뉴욕행 유나이티드 보잉 767, 기술적 문제로 런던 히드로 공항에 긴급 회항
• 베니스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UA169편이 비행 중 기술적 문제로 비상 신호를 발신함 • 안전한 착륙을 위해 기체 무게를 줄이려는 연료 투하 과정을 거친 뒤 런던 히드로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함 • 승객들은 정상적으로 하차했으며, 항공기는 정밀 점검 및 수리를 위해 유지보수 시설로 이동함
재무부의 시장 개입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 파이낸셜 타임스
• 베센트의 엔화 및 장기 채권 개입은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기에 역부족임 • 단기적인 시장 안정을 위한 조치일 뿐 장기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함 • 금융 시장은 해당 정책의 실효성과 장기적 영향에 대해 의구심을 표함
오늘의 증시: 반도체주 약세에 나스닥·S&P 500 하락, 이란 제재 앞두고 유가 하락
•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하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하락 마감함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함 • 미국의 대이란 제재 소식에도 유가는 하락세를 보임
디즈니,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임원 대상 희망퇴직 프로그램 시행
• 디즈니가 전사적인 비용 절감 및 경영 효율화 전략의 일환으로 장기 근속 임원 대상 희망퇴직(VERO) 프로그램을 발표함. • 퇴직 대상자에게는 퇴직금, 주식 보상 유지, 건강보험 지원 및 테마파크 이용 혜택 등이 포함된 패키지가 제공됨. • 이번 조치는 콘텐츠, 기술, 경험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연장선임.
캘리포니아 법무장관, 파라마운트의 ‘장난질’ 지적하며 워너브라더스 인수 관련 회의 취소
•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이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의 인수 합병 반대 소송 관련 합의 회의를 파라마운트의 불성실한 태도를 이유로 전격 취소함. • 법무장관은 파라마운트가 합의 논의 내용을 왜곡하고 언론에 유출하는 등 신의를 저버렸다고 강력히 비판함. • 파라마운트는 유출 사실을 부인하며 합의를 위한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양측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음.
워런 버핏이 가장 좋아하는 '영원한' 주식, 급등 후 매수 구간 진입
•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요 보유 종목인 코카콜라(KO)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함. • 코카콜라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기술적 매수 구간 내에서 거래되고 있음. • 버핏은 코카콜라 주식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해당 음료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도 유명함.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의 15% AI 서버 가격 인상은 기술주에 호재… 마이크론이 진짜 승자 될까?
• 메모리 비용 급증으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가격이 15% 이상 인상됨 • 댄 아이브스는 이번 가격 인상이 기술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함 •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인 마이크론이 이번 상황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제기됨
모더나 CEO, 중국의 mRNA 대규모 투자와 미국의 생명공학 주도권 위협 경고
•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중국이 국가 주도로 mRNA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며 미국을 추격하고 있다고 경고함 • 방셀 CEO는 혁신 의학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미국 내 의약품 생산 시설 유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 미 정부가 일부 mRNA 연구 지원을 축소하는 반면, 중국은 생명공학을 전략 산업으로 지정해 지원을 강화하고 있음
테슬라, 숨겨진 도어 핸들 문제로 중국서 약 300만 대 리콜
• 중국 당국은 사고 시 탈출 및 구조를 방해할 수 있는 테슬라의 매립형 도어 핸들에 안전 우려를 제기함 • 테슬라는 경고 라벨 부착 및 사고 시 창문을 자동으로 내리는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대응할 예정임 • 중국은 2027년부터 신규 차량의 숨겨진 도어 핸들 사용을 금지하고 기계식 핸들 장착을 의무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