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샤마 맥코이, 폭행 혐의로 체포
• 리얼리티 스타 샤마 맥코이가 지난 2024년 11월 발생한 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경범죄 혐의로 체포됨. • 샤마 맥코이와 그의 남자친구는 피해자의 자택을 찾아가 그를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음. • 피해자는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맥코이는 보석금 2,000달러를 납부하고 석방됨.
트럼프 백악관, 니콜 키드먼의 AMC 광고를 패러디한 MAGA 영상 공개
• 트럼프 공식 유튜브 채널이 니콜 키드먼의 유명한 AMC 극장 광고를 AI로 패러디한 영상을 게시함. • 원작의 ‘Magic’을 ‘MAGA’로 바꾸고 평범한 남성이 백악관을 배경으로 등장해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함. • 뒤늦은 패러디와 조악한 AI 퀄리티로 인해 대중문화와 정치권을 아우르는 기이한 홍보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에 영화 계약서 공개 요구… 재판부 개입 요청
•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에게 2017년~2021년 사이의 영화 출연료 및 수익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함. • 피트 측은 졸리가 이혼 후 경제적 독립을 이유로 와이너리 지분을 매각했다고 주장한 점을 반박하기 위해 자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함. • 졸리 측은 이미 이혼 소송에서 충분한 자료가 공유되었으며, 피트의 요구는 근거 없는 주장에 기반한 과도한 자료 요청이라고 반발함.
디즈니, A+E 글로벌 미디어 지분 50% 허스트에 12억 달러에 매각
• 디즈니가 보유했던 A+E 글로벌 미디어 지분 50%를 허스트가 12억 달러에 전액 인수하기로 합의함. • 이번 거래로 A+E 글로벌 미디어는 허스트의 100% 자회사가 되며, 폴 부치에리 회장은 유임할 예정임. • 디즈니는 케이블 TV 시장의 침체 속에서 수익성이 낮아진 자산을 매각해 재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임.
브록 레스너, 섬머슬램에서 오바 페미에게 패배 후 트렌딩 비디오 통해 WWE 은퇴 공식 발표
• 브록 레스너가 팻 맥아피 쇼를 통해 프로레슬링 은퇴를 공식 발표함. • 이번 은퇴 선언은 섬머슬램에서 오바 페미에게 패배한 직후 이루어짐. • 해당 소식은 소셜 미디어 등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확산됨.
릴 웨인, '틴 맘' 스타 레이첼 비버에게 비행기 표 제안 및 주고받은 문자 내용 공개
• 릴 웨인이 '틴 맘' 출연자 레이첼 비버와 만남을 계획하며 비행기 편을 제공하려 했던 정황이 포착됨. • 두 사람이 나눈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만남을 조율했으나 레이첼의 신분증 문제 등으로 성사되지 않음. • 레이첼은 틱톡 라이브 도중 팬들의 부추김으로 장난삼아 연락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임.
도허티 가족의 알렉스 도허티, 남동생 제임스의 공연음란죄 체포 이후 지지 의사 밝혀
• 유명 인플루언서 가족 '도허티 다즌'의 제임스 도허티가 쇼핑몰 주차장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됨 • 제임스의 형인 알렉스 도허티가 SNS를 통해 동생을 지지하며 그가 잘 지내고 있다고 언급함 • 부모인 조쉬와 알리시아 도허티 부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음
일라이 로스, 스튜디오의 간섭과 수익 구조에 환멸을 느끼고 '아이스크림 맨'으로 독자적인 행보 시작
• '보더랜드'의 흥행 실패와 스튜디오의 과도한 간섭에 회의를 느낀 일라이 로스 감독이 독립 제작사 '더 호러 섹션'을 설립함. • 신작 '아이스크림 맨'은 외부 투자를 배제하고 자체 자금을 조달해 창작의 자유를 온전히 보장받음. • 연간 2~4편의 저예산 공포 영화를 제작 및 배급하며 극장 개봉 중심의 독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
피트 데이비드슨, 브루클린에서 사라 제인 네이더와 함께 포착
•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드슨이 8월 3일 브루클린에서 사라 제인 네이더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됨. •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닌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짐. • 데이비드슨은 전 여자친구 엘시 휴잇과 공동 육아에 전념하며 딸 스코티 로즈를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아리아나 그란데, 대중의 눈에서 멀어지기로 한 결정에 대해 '충동적인 선택이 아니다'
• 아리아나 그란데가 'Eternal Sunshine' 투어 종료 후 대중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 이번 결정은 갑작스러운 충동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조용히 고민해 온 결과라고 언급함 • 무대에서 팬들에게 자신의 소신을 직접 전하며 왜곡된 정보들을 바로잡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