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팀 로빈스, 캔슬 컬처와 정치적 양극화에 대한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아야와스카 체험
• 배우 팀 로빈스가 미국 사회의 분열과 캔슬 컬처로 인한 분노를 덜어내기 위해 아야와스카 의식을 경험함 • 로빈스는 의식 도중 작고한 어머니와 영적인 만남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치유를 경험했다고 밝힘 • 그는 사회적 갈등과 소모적인 싸움에서 벗어나 분노에 잠식되지 않으려는 의도로 이번 체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함
인기 관광지의 '인플루언서 사절' 팻말 논란
• 미국 매사추세츠주 낸터킷의 한 상점에 '인플루언서 사절'이라는 팻말이 걸려 논란이 됨. • 해당 팻말은 매장 내부의 촬영 등을 자제해 달라는 의도로 게시됨. •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해당 조치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됨.
'노츠 랜딩' 스타 도나 밀스, 85세에 온리팬스 합류
• 드라마 '노츠 랜딩'으로 유명한 배우 도나 밀스가 85세의 나이에 온리팬스 계정을 개설함 • 팬들의 놀라운 지지와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힘 • 구독자들과 더욱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임
디즈니+, 마블 시리즈 '원더맨' 시즌 2 제작 취소
• 디즈니+가 지난 3월 확정했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의 시즌 2 제작을 전격 취소함. • '원더맨'은 공개 첫 주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이후 시청 순위가 하락하며 단일 시즌으로 종영됨. • 이로써 '원더맨'은 '로키'와 '데어데블: 본 어게인'을 제외하고 단일 시즌으로 끝난 대부분의 마블 실사 시리즈 전철을 밟게 됨.
조이스 캐럴 오츠, 에밀리 윌슨의 영화 '오디세이' 비평을 공개 비판
• 고전학자 에밀리 윌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웅장함과 피상성만 가득하다'고 혹평함. •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가 SNS를 통해 윌슨의 비평 방식이 오만하고 무례하다며 공개적으로 반박함. • 오츠는 윌슨의 태도를 비판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해당 영화보다 1997년 TV판 '오디세이'를 더 선호한다고 밝힘.
넷플릭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 복사본 분실로 1억 500만 달러 소송 당해
• 프로듀서 사이먼 아프람이 넷플릭스 본사에 전달한 영화 '포티튜드'의 원본 파일을 넷플릭스 측이 분실함. • 넷플릭스는 사무실에서 드라이브가 도난당했다고 시인했으나, 보안 절차 미비를 이유로 배상 책임을 거부함. • 제작자 측은 넷플릭스의 지시에 따라 파일을 전달했으며, 안전한 보관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해 1억 5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함.
영화 '클루리스' 후속 시리즈, 파라마운트+에서 제작 확정
• 1995년 명작 영화 '클루리스'의 후속 시리즈가 파라마운트+에서 제작 승인됨 • 주인공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성인이 된 체어 역으로 출연하며, 딸의 고등학교 입학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룸 • '가십걸' 제작진이 참여하며, 원작 영화의 감독 및 제작자가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
벤 애플렉,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출연해 자선기금 100만 달러 획득
• 배우 벤 애플렉이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에서 1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함. • 상금 전액은 그가 공동 설립한 비영리 단체 '이스턴 콩고 이니셔티브'에 기부될 예정임. • '제퍼디!' 챔피언 제이미 딩과 팀을 이뤄 최종 문제를 맞히며 1년 전 절친 맷 데이먼의 기록을 재현함.
글렌 핸사드의 마지막 공연에서 부른 감동적인 미발표곡 공개
• 싱어송라이터 글렌 핸사드가 사망 몇 시간 전 더블린의 한 펍에서 미발표곡 'Time Is the Only Thing'을 열창하는 영상이 공개됨. • 해당 곡은 이별을 주제로 한 서정적인 가사를 담고 있어,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과 맞물려 더욱 큰 애도와 의미를 더하고 있음. • 보노를 비롯한 브루스 스프링스틴, 에드 시런 등 음악계 동료들이 그를 '거리의 목소리'라 칭하며 깊은 추모의 뜻을 전함.
영화 '칠드런 오브 블러드 앤 본'을 둘러싼 논란의 전말
• 인기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제작 과정에서 큰 잡음에 시달리고 있음. • 원작자 토미 아데예미는 영화 제작 과정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다고 토로함. • 주연 배우 아만들라 스텐버그의 캐스팅을 두고 원작 속 캐릭터와 피부색이 맞지 않는다는 컬러리즘 논란이 거세게 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