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 샤쿠르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듀안 데이비스, 범행 현장에 없었다고 주장
• 투팍 샤쿠르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듀안 '케페 D' 데이비스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를 예고함. • 데이비스는 과거 연방 수사당국과의 면책 합의를 근거로 유죄 판결이 부당하다고 주장함. • 범행 당일 현장에 없었으며 사건 당시 로스앤젤레스에 있었다고 반박하며 10월 선고를 앞두고 있음.
40주년을 맞이한 '베이비시터 클럽', 여전히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주다
• 1986년 출간된 '베이비시터 클럽' 시리즈가 40주년을 맞이하며 여전히 세대를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음 •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등장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작품에 깊이 공감함 • 저자 앤 M. 마틴은 수줍음 많은 캐릭터 '메리 앤'이 실제 자신의 모습에서 탄생했다고 밝힘
매기 질렌할, AI로 마릴린 먼로를 재현하려 했으나 다코타 존슨의 연기에 밀려 폐기
• 매기 질렌할은 단편 영화 'Flesh Impact' 제작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마릴린 먼로를 재현하라는 요청을 받음. • AI로 학습시킨 먼로의 얼굴을 다코타 존슨에게 입혔으나, 배우 본연의 연기가 훨씬 생동감 있고 감동적이라 판단해 AI 버전을 폐기함. • 질렌할은 AI 기술이 영화의 본질적인 인간미와 감정을 살리지 못했다고 평가하며 기술적 한계를 지적함.
'그녀의 모든 것은 동부 테네시였다': 돌리 파튼을 형성한 장소들
• 전설적인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의 삶과 경력에 깊은 영향을 미친 테네시주의 주요 장소들을 조명함. • 파튼은 빈곤했던 애팔래치아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자신의 고향을 세계에 알리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함. • 세비어빌, 내슈빌 RCA 스튜디오 B, 돌리우드 등 파튼의 성장과 성공의 발자취가 담긴 명소들을 소개함.
미국 최고의 미식 도시로 선정된 코네티컷주 미스틱
•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앤 레저가 코네티컷주 미스틱을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함. • 뉴욕에서 차로 2시간 30분 거리인 미스틱은 신선한 해산물과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셰프들의 요리로 유명함. • 현지 어부와 농부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식당들이 어우러져 미식가들의 명소로 자리매김함.
롭 로우, 80·90년대 자신을 제치고 아이코닉한 배역을 따낸 '앙숙'으로 톰 크루즈 지목
• 롭 로우가 80년대와 90년대 주요 영화 배역 오디션에서 번번이 톰 크루즈에게 밀렸던 일화를 공개함. • '탑건'과 '제리 맥과이어' 등 흥행작의 주연을 톰 크루즈에게 빼앗기며 그를 자신의 '앙숙'으로 표현함. • 존 휴즈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당시 이미 유명했던 자신의 인지도가 오히려 걸림돌이 된 것 같다고 회상함.
텔루라이드 영화제 분석: 앤드류 스콧, ‘엘시노어’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 급부상
• 앤드류 스콧이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공개된 영화 ‘엘시노어’에서 시한부 삶 속에서도 연기 투혼을 발휘한 이안 찰스턴 역을 완벽히 소화함. • 영화제 현장에서 스콧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찬사를 받으며 유력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로 떠오름. • 존 말코비치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나, 스콧의 독보적인 연기력이 영화의 다른 아쉬움을 덮을 만큼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음.
돌리 파튼의 여동생, 고인 사후 인터넷에 넘쳐나는 '가짜 AI 쓰레기' 비판
•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 사후, 그녀를 사칭한 AI 딥페이크 영상과 이미지가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유포됨. • 여동생 스텔라 파튼은 이를 '가짜 AI 쓰레기'라 칭하며 타인의 비극을 악용하는 행태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함. • 스텔라 파튼은 고인을 기리는 방식에 있어 대중에게 더 많은 공감과 존중, 관용을 보여줄 것을 당부함.
배우 브루스 캠벨, 암 투병 중 '여명 5년 정도'라고 밝혀
• 배우 브루스 캠벨이 암 투병 중 시한부 여명이 약 5년 정도 남았다고 고백했습니다. • 암의 구체적인 종류는 밝히지 않았으나, 병에 매몰되기보다 영화 홍보 등 일상생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 암은 완치가 아닌 치료 가능한 상태로 관리하며 자신의 새 독립 영화 'Ernie & Emma'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텔루라이드 영화제 분석: 앤드류 스캇, '엘시노어'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 급부상
• 앤드류 스캇이 영화 '엘시노어'에서 불치병을 앓으면서도 연기 투혼을 발휘한 실존 배우 이안 찰스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받음. • 텔루라이드 영화제 시사회 이후, 존 말코비치와 함께 오스카 남우주연상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름. •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스캇의 연기가 압도적이어서 오스카 레이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