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 샤커 사망 30년 만에 전직 갱단 두목 살인 혐의 유죄 판결
• 전직 갱단 두목 듀앤 '키프 D' 데이비스가 1996년 투팍 샤커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음 • 30년 만에 내려진 이번 판결로 데이비스는 종신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음 • 투팍 샤커는 1996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25세의 나이에 사망함
돌리 파튼이 밝힌 60년 결혼 생활 유지의 두 단어 비결
•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이 60년간 유지한 결혼 생활의 비결로 'Stay gone(떨어져 지내라)'을 꼽음. • 파튼과 남편 칼 딘은 1966년 결혼하여 2025년 남편이 사망할 때까지 60년 동안 사생활을 지키며 해로함. • 파튼은 활발한 활동으로 자주 집을 비웠던 것이 오히려 부부 관계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비결이었다고 밝힘.
반발 속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존 갈리아노 패션 전시 계획 취소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영국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를 기념하는 전시회를 취소함 • 해당 전시 계획은 갈리아노의 과거 반유대주의 및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음 • 논란이 지속되자 결국 전시를 강행하지 않기로 결정함
테일러 스위프트, 트래비스 켈시와의 결혼 생활에 '좌절감' 느껴… '서로 얼굴 보기도 힘든 상황'
• 지난 7월 결혼한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부부가 최근 만남이 줄어들며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켈시가 NFL 시즌 준비를 위해 캔자스시티로 복귀하면서 두 사람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짐 • 결혼 직후 신혼여행을 즐겼으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소원해진 관계에 대해 스위프트가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는 보도가 나옴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 성욕 감소 솔직 고백: '원해서 된 일 아냐'
•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50대에 접어들며 자연스럽게 성욕이 감소했음을 솔직하게 인정함. • 그는 이러한 변화가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 저하와 같은 화학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함. • 이와 함께 과거 자신의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메간 폭스와의 이혼에 결정적 원인이 되었음을 밝힘.
제이미 프레슬리, 캘리포니아 호텔에서 이상 행동으로 퇴거 조치
• 배우 제이미 프레슬리가 캘리포니아의 한 호텔 로비에서 술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소란을 피워 보안 요원에게 제지당함. • 목격자들에 따르면 프레슬리는 큰 소리로 통화하며 투숙객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짐. • 호텔 측의 퇴거 요구를 받은 프레슬리는 결국 예정되어 있던 갤럭시콘(GalaxyCon) 참석 일정을 취소함.
AMC, 신규 배급사 '리우드 필름' 설립으로 중소규모 영화 극장 상영 추진
• AMC 엔터테인먼트가 전통적인 배급사가 없는 중소규모 영화를 전문으로 배급하는 '리우드 필름(Leawood Films)'을 설립함 • 대작 영화 위주인 기존 배급 생태계를 보완하고 팬데믹 이후 부족해진 극장 상영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임 • 메이저 스튜디오와는 경쟁하지 않으며, 2027~2028년경 본격적인 영화 배급을 시작할 계획임
멜 깁슨, 팬 엑스포 캐나다에서 수어 통역사를 조롱한 행동에 대해 사과
• 멜 깁슨이 팬 엑스포 캐나다 무대에 등장하며 수어 통역사를 조롱하는 듯한 몸짓을 해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을 받음. • 깁슨은 해당 행동에 대해 악의는 없었으며, 무대 위에서 순간적으로 생각 없는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고 사과함. •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은 수어를 조롱한 그의 행동에 실망감을 표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임.
라이오넬 리치, 여름철 건강 악화와 공연 취소 이어 세인트루이스서 입원
• 유명 가수이자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인 라이오넬 리치가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에 입원함. • 올여름 어지럼증 등 지속적인 건강 문제로 인해 시카고와 콜럼버스 등 여러 차례 공연을 취소하거나 연기함. • 구체적인 입원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앞서 공연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건강 관리를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를 받은 바 있음.
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발도니와의 법적 분쟁 종결 후 모습 포착
• 저스틴 발도니와의 법적 공방 끝에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법률 비용 40만 달러를 받는 것으로 결론남 • 라이블리는 당초 원했던 800만 달러보다 훨씬 적은 금액을 받았음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밝은 모습을 보임 • 발도니 측 변호인은 이번 판결이 승리라고 주장하며 양측의 갈등이 마무리될지 주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