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 돌발 홍수로 최소 4명 사망, 구조 작업 지속
• 켄터키주에 최대 8인치의 폭우가 쏟아지며 최소 4명이 사망하고 60건 이상의 구조 및 대피 작업이 진행됨. • 앤디 배시어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 정부의 재난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피해 상황을 조사 중임. • 매디슨 카운티 등 여러 지역에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했으며, 당국은 야간 운전 자제 등 주민들의 안전을 당부함.
요르단 vs 아르헨티나 생중계: 2026 월드컵 메시 교체 출전 및 경기 결과
• 아르헨티나가 요르단을 3-1로 꺾고 2026 월드컵 조별 리그 전승을 기록함 • 교체 출전한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7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함 • 같은 조의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함
과학자들, 나이 들며 뱃살이 생기는 원인 규명
• 노화 과정에서 새로운 지방 세포 생성을 촉진하는 특정 줄기세포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이 발견됨. • 연구진은 기존 지방 세포의 비대화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방 세포의 지속적인 생성이 뱃살 증가의 주요 원인임을 밝힘. • 이번 발견은 향후 복부 지방 감소와 건강한 노화를 돕는 비만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표적이 될 것으로 기대됨.
UFC 바쿠 결과: 피지에프 vs 토레스
• 라파엘 피지에프가 메인 이벤트에서 마누엘 토레스를 상대로 2라운드 KO 승리를 거두며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샤라 마고메도프가 미셸 페레이라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기록했습니다. • 이번 UFC 바쿠 대회에서는 다수의 서브미션과 TKO가 나오며 다양한 피니시 기술들이 주목받았습니다.
유타주 대형 산불, 악화된 기상 조건으로 진화 작업 난항
• 유타주에 역사상 처음으로 '특히 위험한 상황'을 뜻하는 적색 경보가 발령됨. • 강풍, 고온, 낮은 습도가 겹치면서 미국 내 최대 규모인 코튼우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음. • 유례없는 가뭄과 낮은 적설량으로 인해 산불 확산 위험이 커지며 당국이 비상 체제에 돌입함.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 공룡 뼈는 볼 수 있지만 통합은 별개의 문제
• 워싱턴 내셔널 몰에서 2026년 6월 26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가 개최됨. • 행사장에는 공룡 뼈 모형을 비롯한 각 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시설이 마련됨. • 화려한 볼거리와 달리, 미국 사회의 화합이라는 주제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음을 시사함.
이란의 미 해군 기지 타격 피해 조사 결과 - WSJ
•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란의 공격에 따른 미 해군 기지 피해 상황을 직접 조사함 • 공개된 위성 사진과 영상 등을 분석하여 공격의 물리적 영향력을 평가함 • 해당 기지의 피해 규모와 군사적 대응 태세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담고 있음
트럼프, 차기 ICE 국장에 랜스 슈로이어 전 오클라호마 주 경찰관 지명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년 경력의 전 오클라호마 주 경찰관 랜스 슈로이어를 신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으로 지명함. • 슈로이어는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의 수석 고문 출신으로, 토드 라이언스 전 국장의 후임을 맡게 됨. • 트럼프 대통령은 슈로이어를 통해 불법 체류자에 대한 대규모 단속 및 추방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임.
알래스카 판사, 현직 상원의원과 동명이인인 공화당 후보의 투표용지 등록 허용
• 댄 설리번 상원의원 측은 동명이인 후보의 출마가 '선의'가 아니라고 주장함 • 해당 후보의 지지자들은 이 문제를 제기했으나 판사는 이를 기각함 • 법원은 동명이인 후보가 알래스카 투표용지에 계속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판결함
2026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 잉글랜드·아르헨티나·콜롬비아 등 32강 진출
•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2-0으로 꺾고 L조 1위를 차지했으며, 해리 케인은 월드컵 통산 11호 골을 기록함 •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득점에 힘입어 요르단을 3-1로 제압하며 조별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감 •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3-3 무승부를 거두며 나란히 32강에 진출했고, 이란은 탈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