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미국 주가 혼조세, 한국 코스피는 급락 후 3% 반등
AI 심화 요약
2026년 6월 24일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약세로 나스닥이 0.43% 하락한 25,476.64에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0.3% 하락했고, 샌디스크 등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다우존스 지수는 0.35% 상승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한편, 유가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으로 브렌트유와 WTI가 각각 4%대 급락하며 지난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하락 여파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아래로 떨어졌고, 엑손모빌과 셰브론 등 주요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도 2% 이상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기술주 변동성과 에너지 가격의 급락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나스닥 지수가 0.43% 하락 마감함 • 유가 급락과 함께 에너지 관련 주가가 동반 하락하며 시장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함 • 한국 코스피는 전날의 급격한 매도세에서 벗어나 3%대 반등에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