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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CT 멤버 마크 리, 남부연합기 셔츠 착용 논란에 소속사 사과
AI 심화 요약
최근 NCT를 떠나 독립 레이블 어퍼룸을 설립한 마크 리가 남부연합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착용한 사진이 공개되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남부연합기는 인종차별과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미국 내에서 큰 비판의 대상입니다. 이에 어퍼룸 측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해당 의상은 단순 빈티지 패션 아이템으로 선정된 것일 뿐 역사적 의미를 인지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인종차별과 모든 형태의 불관용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향후 의상 선택과 콘텐츠 검수 과정을 대폭 강화하여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마크는 지난 4월 그룹을 탈퇴한 뒤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전 NCT 멤버 마크 리가 남부연합기 문양이 담긴 셔츠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어 비판을 받음. • 소속사 '어퍼 룸(Upper Room)'은 해당 의상이 빈티지 제품일 뿐이었으나 역사적 의미를 간과했음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함. • 소속사는 인종차별과 혐오를 배격한다고 밝히며 향후 의상 선정 및 콘텐츠 검수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