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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디즈니 월드에서 공주로 일했던 여성, 퇴사를 결심한 진짜 이유 공개

AI 심화 요약

디즈니 월드에서 7년간 공주 역할을 맡았던 캐서린 랜들은 라푼젤 의상의 무거운 머리카락 장식으로 인해 심각한 목 관절염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고통을 호소하며 배역 변경을 요청했으나 사측은 물리 치료 등 임시방편만 제시할 뿐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주지 않았습니다. 통증이 악화되어 근무조차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결국 그녀는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이 사례는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공연자들의 신체적 고충과 사측의 부적절한 대응을 보여줍니다. 현재 그녀는 영국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7년간 디즈니 월드에서 공주 역할을 맡았던 캐서린 랜들이 목 부상을 이유로 퇴사한 사연을 공개함. • 라푼젤 캐릭터의 무거운 가발로 인해 심각한 목 관절염을 앓았으나, 회사는 이를 개선하지 않고 계속 근무를 강요함. • 물리치료사조차 라푼젤 역할을 그만둬야 통증이 멈출 것이라고 경고했음에도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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