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격 인상 하루 만에 리퍼비시 MacBook Neo 모델 판매 시작
AI 심화 요약
애플이 어제 여러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직후, 맥북 네오 리퍼비시 모델을 공식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56GB 모델은 599달러, 512GB 및 터치 ID 탑재 모델은 679달러부터 시작하며 4가지 색상 모두 선택 가능합니다. 이번 리퍼비시 가격은 어제 인상된 신제품 가격보다 저렴하며, 이전의 출시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과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인해 램과 SSD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상은 신제품뿐만 아니라 리퍼비시 맥과 아이패드 제품군 전반에 적용되었습니다. A18 프로 칩과 1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네오는 여전히 애플의 가장 저렴한 맥 라인업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애플이 가격 인상 다음 날부터 리퍼비시 MacBook Neo 판매를 시작함 • 256GB 모델은 599달러, 512GB 모델은 679달러로 기존 출시가 수준에 제공됨 • 메모리 칩 부족과 AI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해 신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