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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축구협회, 월드컵 탈락 후 전세기 취소
AI 심화 요약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월드컵 조기 탈락의 책임을 물어 선수단 전용기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선수들은 멕시코 베이스캠프에서 몬테비데오로 돌아올 때 단체 이동이 아닌 각자 일반 민항기 좌석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우루과이는 사우디아라비아, 카보베르데와 비기며 스페인전 승리가 절실했으나 0대1로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3년간의 성과가 결과로 증명되지 못했다며 자책했고,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습니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2030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새로운 감독 선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우루과이 축구협회(AUF)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선수단을 위해 준비했던 전세기를 전격 취소함. • 선수들은 전세기가 아닌 개별 상용 항공편을 이용해 귀국해야 하는 상황에 놓임. •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