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모나코 주거 지역에서 '소포 폭탄' 폭발, 2명 중태

AI 심화 요약

모나코의 한 주거 지역에서 소포 폭탄이 터져 2명이 중태에 빠지는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 29일 밤 9시경 발생한 이 폭발 사고는 모나코 시내 주거용 건물 입구에서 일어났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현장에 가방을 두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모나코 당국은 이를 전례 없는 비극적 사건으로 규정하고 프랑스와 합동 수사팀을 꾸려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 인근 지역 정치인들도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모나코 당국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프랑스 구조대까지 현장에 급파되어 대응을 돕고 있으며, 현재까지 용의자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모나코 도심의 한 주거용 건물 인근에서 사제 폭발물이 터져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함. •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폭발 직전 가방을 두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용의자를 추적 중임. • 모나코와 프랑스 당국이 합동 수사에 나섰으며, 부상자 중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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