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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튼 랜치’, 시즌 2 신임 쇼러너로 벤자민 카벨 영입

AI 심화 요약

파라마운트 플러스의 인기 시리즈 더튼 랜치 시즌 2의 새로운 쇼러너로 벤자민 카벨이 선임되었습니다. 저스티파이드, 씰 팀 등을 제작한 베테랑인 카벨은 지난 6월 하차한 채드 피핸의 뒤를 잇게 됩니다. 더튼 랜치는 옐로스톤의 스핀오프로 파라마운트 플러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오리지널 시리즈 데뷔 기록을 세웠습니다. 주연 배우 켈리 라일리와 콜 하우저는 쇼러너 교체에 대해 업계의 흔한 변화일 뿐이며, 창작자로서 유연하게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제작진을 재정비한 더튼 랜치는 지난주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었으며, 현재 시즌 1 피날레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저스티드’, ‘씰 팀’ 등의 제작에 참여했던 베테랑 벤자민 카벨이 ‘더튼 랜치’ 시즌 2의 새로운 쇼러너로 발탁되었습니다. • 기존 쇼러너였던 채드 피한이 지난 6월 하차함에 따라 후임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파라마운트+ 사상 최대 흥행을 기록한 ‘더튼 랜치’는 최근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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