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코비치, 린데르크네흐 꺾고 윔블던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
AI 심화 요약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3회전에서 아르튀르 린더크네슈를 3대 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조코비치는 윔블던 통산 105승을 기록하며 로저 페더러가 보유했던 남자 단식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또한 18번째로 윔블던 16강 무대를 밟으며 페더러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경기 후 조코비치는 승리 기록을 두고 페더러와 다시 대결해 승부를 가리자고 농담을 건네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것은 어린 시절의 꿈이자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도 16강에 합류하며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조코비치는 다음 라운드에서 러시아의 로만 사피울린과 8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됩니다.
핵심 요약 (3줄)
•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3라운드에서 아르투르 린데르크네흐를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 이번 승리로 조코비치는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승(105승)에서 로저 페더러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 조코비치는 윔블던 16강 진출 18회 기록을 달성하며 페더러의 기록과 동률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