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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3부작 완결 전 모바일 게임 '에버 크라이시스' 서비스 종료
AI 심화 요약
스퀘어 에닉스가 파이널 판타지 7의 세계관을 담은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7: 에버 크라이시스를 오는 10월 6일에 서비스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로듀서 이치카와 쇼이치는 제작 비용 대비 무기 및 장비에 대한 수요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2023년 출시된 이 게임은 원작 스토리 재현과 더불어 새로운 캐릭터 서사 및 외전 콘텐츠를 제공해 왔으나, 퍼스트 솔저에 이어 또다시 조기 종료라는 결과를 맞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종료 전까지 개발진은 과거 이벤트 재개와 마지막 스토리 챕터 업데이트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스퀘어 에닉스가 모바일 및 PC 게임 '파이널 판타지 7 에버 크라이시스'의 서비스를 10월 6일 종료한다고 발표함 • 제작비 대비 수익성 확보의 어려움을 이유로 들었으며, 2023년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됨 • 서비스 종료 전까지 마지막 스토리 챕터와 과거 이벤트 재개최 등 풍성한 콘텐츠를 추가해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