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바이오하자드 알버트 웨스커 성우, 학대 의혹으로 행사 출연 취소
AI 심화 요약
바이오하자드 4 리메이크의 알버트 웨스커 역을 맡았던 성우 크레이그 버나토우스키가 최근 제기된 학대 의혹으로 인해 예정된 행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스트리머 모니카 데니젠은 그와 교제 당시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했으며 물리적 상해까지 입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르샤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판타지 앤 매직 콘 주최 측은 논란을 인지한 후, 행사의 안전과 참가자들의 환경을 고려해 버나토우스키의 초청을 취소하고 티켓 환불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관련 성우의 향후 행보와 캡콤의 대응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바이오하자드 4' 리메이크 등에서 웨스커 역을 맡은 성우 크레이그 버나토스키가 과거 연인으로부터 학대 의혹을 받음. • 피해자는 성우가 교제 기간 동안 정서적·신체적 학대와 조종을 일삼았다고 폭로함. • 의혹이 제기되자 행사를 주최하는 '판타지 & 매직 콘' 측은 버나토스키의 출연을 전격 취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