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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이터널 선샤인' 투어 일정 문제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하차

AI 심화 요약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터널 선샤인 투어 일정과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의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해당 드라마 출연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그란데는 라이언 머피 감독의 작품인 스크림 퀸즈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시즌 합류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월드 투어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시즌 13은 사라 폴슨, 에반 피터스 등 기존 인기 출연진이 시즌 3의 코븐 캐릭터로 다시 등장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9월 24일 FX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훌루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란데의 하차 소식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출연진을 앞세운 이번 시즌은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터널 선샤인' 월드 투어 일정과의 충돌로 인해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출연을 취소함. • 이번 시즌 13은 사라 폴슨, 에반 피터스 등 기존 인기 출연진들이 복귀하여 시즌 3의 '코븐' 캐릭터들을 다시 연기할 예정임. • 아리아나 그란데는 투어 종료 후 영화 '위키드'를 비롯해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하며 차기작을 준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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