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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립대, J 배트 사임 후 임시 체육국장으로 존 팔룸보 선임
AI 심화 요약
미시간 주립대(MSU)는 제이 배트 전임 체육국장의 사임에 따라 존 팔룸보를 임시 체육국장으로 임명했다고 10일 발표했습니다. 배트 국장은 켄터키 대학으로 이적하며, 대학 측은 395만 달러의 위약금을 받게 됩니다. 이번 인사는 배트 국장이 공식적으로 물러나는 27일까지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케빈 거스키비츠 총장은 팔룸보가 지난 1년간 MSU 체육부의 혁신을 이끌어온 만큼 대학 체육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팔룸보는 과거 조지아 공대와 텍사스 A&M 등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그는 임시직으로서 학생 선수와 코치진을 지원하며 대학 체육부의 운영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미시간 주립대(MSU)는 사임하는 J 배트 체육국장을 대신해 존 팔룸보를 임시 체육국장으로 임명함. • J 배트는 켄터키 대학으로 이적하며, MSU는 그 대가로 395만 달러의 계약 해지 위약금을 받게 됨. • 존 팔룸보는 정식 후임자가 채용될 때까지 대학의 체육 부서 운영을 총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