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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몬타나 신혼여행 후 첫 공식 석상 공개
AI 심화 요약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부부가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7월 10일 캘리포니아 리츠칼튼 라구나 니겔에서 열린 트래비스의 전 팀 동료 주주 스미스-슈스터의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테일러는 마카리안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를 낀 채 샴페인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지난 7월 3일 뉴욕에서 치러진 이들의 결혼식은 아담 샌들러의 주례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극비리에 진행되었으며, 이후 몬태나주의 옐로스톤 클럽에서 5일간의 허니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이번 행보를 통해 두 사람은 대중의 관심 속에서도 일상으로 복귀하며 부부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부부가 뉴욕 결혼식 이후 LA로 돌아와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함 • 스위프트는 마카리안 드레스 차림으로 결혼 반지를 착용한 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냄 • 두 사람은 지난 7월 3일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몬타나에서 신혼여행을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