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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소니의 PS5 디스크 발매 중단 막을 권한 없다고 밝혀

AI 심화 요약

소니가 2028년부터 PS5 신작 게임의 물리적 디스크 출시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큰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게임 소유권과 보존 문제를 이유로 반대 서명 운동과 구독 취소 등 집단행동에 나섰으나, 유럽연합(EU)은 이에 개입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이클 맥그래스 유럽 집행위원은 기업이 법적 테두리 안에서 사업 방식을 자유롭게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상업적 전략에 따른 것이며, 이용자들의 반발이 소니의 정책 변화를 끌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소니의 디지털 전환은 사실상 되돌리기 어려운 흐름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EU 소비자 보호 위원회는 기업의 상업적·계약적 자유를 이유로 소니의 물리적 디스크 폐기 방침을 규제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함 • 소니는 2028년부터 모든 신작 PS5 게임의 물리적 디스크 출시를 중단할 예정이며, 이는 PS6까지 이어질 전망임 • 게이머들의 강력한 반발과 서명 운동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소니의 사업적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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