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마돈나의 ‘Confessions II’,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데뷔… 켄 카슨과 시에나 스피로도 톱 10 진입
AI 심화 요약
마돈나의 신보 컨페션스 투가 발매 첫 주 13만 4천 장의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7년 만의 복귀작으로, 마돈나의 개인 통산 10번째 1위 앨범이자 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4개 십 년 단위로 정상을 차지한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앨범은 스트리밍과 판매량 모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이전 앨범 마담 X의 첫 주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켄 카슨의 엑스페리먼트와 시에나 스피로의 더 비지터가 각각 7위와 9위로 차트에 신규 진입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2위를 지켰으며, 독립기념일을 맞은 토비 키스의 히트곡들도 다시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마돈나가 7년 만의 신보 ‘Confessions II’로 134,000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 마돈나는 이번 앨범으로 80년대, 2000년대, 2010년대에 이어 2020년대까지 4개 시대에 걸쳐 1위를 달성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 켄 카슨의 ‘Xperiment’가 7위, 시에나 스피로의 ‘The Visitor’가 9위로 빌보드 톱 10에 처음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