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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박스오피스: 주성치 감독의 '쿵푸 사커', 개봉 첫 주 7,360만 달러 수익
AI 심화 요약
주 차이나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주성치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스포츠 코미디 영화 쿵푸 사커가 개봉 첫 주말 이틀 만에 7,3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무술을 접목한 여자 축구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2위는 810만 달러를 기록한 미니언즈와 몬스터즈가, 3위는 역사 애니메이션 삼국지: 비기닝이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백룸과 킵 리얼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2026년 중국 전체 박스오피스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8.6% 감소한 27억 4천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주말 총 수익은 1억 120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주성치 감독의 신작 '쿵푸 사커'가 개봉 이틀 만에 7,36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 영화는 무술을 결합한 여자 축구팀의 이야기를 다루며, 장샤오페이, 디리러바, 레이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 중국의 주말 총 매출은 1억 12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2026년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38.6% 감소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