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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의 제니퍼 핀치, 뇌암 진단
AI 심화 요약
90년대 얼터너티브 록 밴드 L7의 베이시스트 제니퍼 핀치가 뇌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입니다. 밴드 측은 핀치가 합병증으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신체적 제약이 생긴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동료들과 팬들은 그녀의 치료비와 자택 간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컬 도니타 스팍스는 핀치를 가족으로 여기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핀치는 올가을 예정된 밴드의 마지막 투어인 라스트 후라 북미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팀이 공연을 강행하기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L7은 지난해 결성 40주년을 맞이했으며, 핀치의 쾌유를 위해 많은 이들이 응원과 지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90년대 그런지 밴드 L7의 베이시스트 제니퍼 핀치가 뇌암 판정을 받고 치료 중임 • 잇따른 수술로 인한 신체적 제약을 겪고 있으며, 치료비와 간병비를 위한 모금 활동이 진행됨 • 핀치는 가을로 예정된 L7의 고별 투어에는 불참하지만, 밴드의 투어 강행을 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