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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올 가을 '마라톤'에 더 큰 규모의 PvE 모드 도입 약속
핵심 요약 (3줄)
• 번지가 다음 주 '마라톤'의 미드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크라이오 아카이브 기반의 PvE 로그라이트 모드 '볼트 브레이커'를 공개함. • '볼트 브레이커'는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테스트로 진행되며, 개발진은 이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즌 3에 완전한 PvE 모드를 선보일 예정임. • 최근 대규모 해고 등 부침을 겪은 번지는 이번 PvE 실험을 통해 게임의 활로를 모색하고, 고레벨 전투의 반복성을 줄이기 위해 무기 밸런스 및 아이템 제한 조정을 단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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