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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 캐비어(Caviar)에서 13,000달러에 사전 판매
AI 심화 요약
삼성전자가 7월 22일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럭셔리 커스텀 브랜드 캐비어가 미출시 모델을 활용한 1만 3,130달러 상당의 특별 에디션을 먼저 선보였습니다. 전 세계 19대만 한정 생산되는 이 제품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를 기념하기 위해 클루아조네 에나멜 기법의 초상화와 24k 금 장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단순한 스마트폰을 넘어 수집 가치를 높인 예술품을 지향하며, 다가올 월드컵 결승전과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다만 해당 제품이 삼성의 실제 기기 사양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며, 본체에 대한 상세 정보는 언팩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럭셔리 커스텀 브랜드 캐비어가 삼성의 미공개 모델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의 특별판을 선공개함 • 리오넬 메시를 기념하는 수제 에나멜 아트와 24K 금 장식을 더해 전 세계 19대 한정으로 제작됨 • 가격은 256GB 모델 기준 13,130달러부터 시작하며, 공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한정판 마케팅을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