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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까지 '최소' 3년 걸릴 것

핵심 요약 (3줄)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신작 '오디세이' 촬영 후 체력적 한계를 느껴 차기작까지 최소 3년의 휴식을 예고함. • '오디세이'는 전 분량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는 등 매우 힘든 제작 과정을 거친 작품임. • 놀란 감독은 영화계가 성공을 위해 안전한 길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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