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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아치 코믹스 기반 드라마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 제작 확정 및 2027년 할로윈 공개
핵심 요약 (3줄)
• 로베르토 아기레-사카사와 그레그 벌랜티 제작진이 참여한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가 디즈니+ 드라마로 제작됩니다. • 좀비 아포칼립스가 된 리버데일에서 아치와 친구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다루며 2027년 할로윈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워너 브라더스 텔레비전이 제작하는 첫 번째 디즈니+ 시리즈로, 리버데일과 사브리나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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