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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ize, 구독 없이는 영구 라이선스 지원 갱신 중단

AI 심화 요약

디스크 공간 분석 소프트웨어인 트리사이즈(TreeSize)가 영구 라이선스에 대한 유지보수 기간이 종료되면 구독 모델로 전환하지 않는 이상 업데이트와 기술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리사이즈 측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기존 영구 라이선스 구매자들에게 설치 파일과 라이선스 키를 제공하지 않는 정책이 비판을 받고 있는데, 사측은 구버전의 보안 위험과 관리상의 부담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번 사태는 영구 라이선스에 대한 사용자의 기대치와 소프트웨어 기업의 구독 전환 전략 간의 갈등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3줄)

• 디스크 분석 도구 TreeSize가 유지보수 기간 만료 후 구독 없이는 업데이트 및 기술 지원 제공을 중단함. • 사용자는 기존에 구매한 영구 라이선스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으려면 구독 모델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임. • JAM Software는 보안 위험과 운영 효율성을 이유로 들었으나, 설치 파일 접근조차 제한하는 정책에 사용자들의 비판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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