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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크스 닉 에만워리, 발목 수술 받아… 1주차 경기 출전 예상
AI 심화 요약
시애틀 시호크스의 핵심 세이프티 닉 에만워리가 최근 오른쪽 발목 관절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번 수술로 트레이닝 캠프 일부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9월 9일 뉴잉글랜드와의 시즌 개막전에는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2라운드 지명자인 에만워리는 지난 시즌 데뷔 후 발목 부상을 겪었음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신인왕 투표 2위에 오르는 등 팀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시애틀은 러닝백 잭 샤보니를 포함해 케니 매킨토시, 타이론 브로든, 데븐 이스턴 등을 신체 능력 부족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샤보니는 지난 2월 전방 십자인대 수술 후 회복 중입니다. 팀은 다가오는 토요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핵심 요약 (3줄)
• 시호크스의 핵심 세이프티 닉 에만워리가 최근 오른쪽 발목 관절경 수술을 받아 트레이닝 캠프 일부 일정에 불참함. • 구단은 에만워리를 부상자 명단(PUP)에 올렸으나, 9월 9일 뉴잉글랜드와의 시즌 개막전에는 복귀할 것으로 전망함. • 에만워리는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AP 올해의 신인상 투표 2위를 기록한 팀 수비의 핵심 자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