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도 활동가 왕척, 26일간의 단식 중단… '바퀴벌레' 시위대는 투쟁 지속 예고
핵심 요약 (3줄)
• 인도 전역에서 교육부 장관 사임과 입시 제도 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확산하고 있음. • '바퀴벌레(Cockroach)'라 불리는 시위대는 나렌드라 모디 정부의 교육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음. • 유명 활동가 왕척이 26일간의 단식을 마쳤으나, 시위대는 정부와의 협상과 별개로 투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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