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새로운 블랙 팬서가 된 데이비드 존슨: 채드윅 보스만의 유산을 이어갈 영국 배우를 만나다

AI 심화 요약

영국 배우 데이비드 존슨이 블랙 팬서 3에서 티찰라의 아들 투생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전작 와칸다 포에버에서 어린아이로 등장했던 투생의 성장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레티티아 라이트와 윈스턴 듀크 등 기존 출연진도 복귀합니다. 런던 출신의 32세 배우 데이비드 존슨은 왕립연극학교를 졸업한 후 연극과 영화 라이 레인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입니다. 그는 이번 캐스팅에 대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 채드윅 보스만의 유산을 잇게 된 존슨이 블랙 팬서의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열어갈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영국 배우 데이비드 존슨을 '블랙 팬서 3'의 주인공으로 공식 발표함. • 데이비드 존슨은 故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한 티찰라 왕의 아들인 '티찰라 2세' 역을 맡아 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예정임. • 런던 출신의 실력파 배우인 존슨은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슈리 역의 레티티아 라이트 등과 함께 출연할 계획임.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