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I 부문 급성장 속 Xbox 매출 10% 감소
AI 심화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실적 발표 결과, 클라우드 및 AI 부문의 성장으로 전체 매출은 90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매출은 27% 급증한 593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엑스박스(Xbox) 부문은 콘텐츠 및 서비스 매출이 10%, 하드웨어 판매량이 13% 감소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대규모 구조조정과 스튜디오 분사 등 사업 재편을 단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박스는 게임패스 가격 조정, 광고 기반 클라우드 게임 테스트 등 혁신을 시도 중이나, 콘솔 가격 인상도 앞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 회계연도부터 엑스박스 사업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AI 사업 호조로 전체 매출은 증가했으나 Xbox 하드웨어 및 서비스 매출은 10~13% 하락함. • Xbox는 사업 재편을 위해 대규모 정리 해고와 스튜디오 분사, 게임 가격 인상 등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 중임. • 사티아 나델라 CEO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필요한 조치임을 강조하며 2027 회계연도에 성장세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