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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원더맨' 시즌 2 제작 취소 (독점)

AI 심화 요약

디즈니플러스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이 시즌 2 제작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3월 시즌 2 제작이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작가진이 구성되지 않았으며 제작진은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와 벤 킹슬리가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를 기록했고, 마틴 2세는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닐슨 스트리밍 차트에서 단 한 주만 상위 10위권에 머무는 등 시청률은 저조했습니다. 마블 측은 향후 원더맨 캐릭터들이 다른 작품을 통해 복귀할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는 취소 소식에 대해 인생이란 그런 것이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디즈니+가 지난 3월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의 제작을 최종 취소함. • 제작진은 시즌 2를 위한 작가실을 가동하지 않았으며, 현재 관련 인력들은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한 상태임. • 비평가들의 호평과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에미상 후보 지명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시청 기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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