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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로버츠, 아버지 에릭 로버츠 불참 속 5세 아들이 결혼식 입장 함께해

AI 심화 요약

배우 엠마 로버츠가 지난 주말 아이다호에서 코디 존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아버지 에릭 로버츠의 부재 속에서 엠마의 5살 아들 로즈가 어머니의 입장 길을 함께 걸었다는 사실입니다. 로즈는 흰색 턱시도를 입고 특별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엠마는 모니크 릴리에의 맞춤 드레스를 입고 예식을 진행했습니다. 에릭 로버츠는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으나, 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표하며 그녀가 원하는 방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거 에릭은 딸과의 소원해진 관계를 인생에서 가장 힘든 상실 중 하나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결혼식에는 엠마의 고모인 줄리아 로버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배우 엠마 로버츠가 코디 존과의 결혼식에서 아버지 에릭 로버츠 대신 5세 아들 로즈의 손을 잡고 입장함. • 아버지 에릭 로버츠는 결혼식에 불참했으나 딸의 행복을 빌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냄. • 엠마 로버츠는 이번 결혼식에서 모니크 륄리에의 맞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예식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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