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30초 만에 심방세동을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변기 커버
핵심 요약 (3줄)
• 독일 Hamberger Medical이 변기에 앉아 심전도(EKG)를 측정할 수 있는 'HARO EKG-seat'를 개발함 • 별도의 전극 부착이나 웨어러블 기기 없이도 30초 만에 심장 리듬을 분석해 심방세동 여부를 판별함 • 일상적인 배변 활동 중 측정이 가능해 증상이 없는 심장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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