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사자 유해 수습에 헌신한 '영혼의 수집가' 올렉시 유코프, 지뢰 사고로 사망

핵심 요약 (3줄)

• 전장에서 수십 년간 전사자와 민간인 유해를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우크라이나의 영웅 올렉시 유코프가 사망함. • 도네츠크 지역에서 유해 수습 작전 중 지뢰를 밟아 40세의 나이로 전사했으며, 키이우 성 볼로디미르 대성당에서 추모식이 열림. • 그는 '플라츠다름(Platsdarm)' 단체를 설립해 국적을 가리지 않고 유해를 발굴하며 전사자들에게 이름을 되찾아주는 숭고한 임무를 수행해왔음.

AI 요약을 준비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