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탈리아 시칠리아 해안에서 2,000년 된 로마 시대 난파선 및 도자기 발견

핵심 요약 (3줄)

• 이탈리아 잠수부들이 시칠리아 마자라 델 발로 해안에서 기원전 1~2세기경으로 추정되는 로마 시대 난파선을 발견함. • 난파선 주변에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와인이나 올리브유 등을 보관하던 수백 개의 점토 항아리(암포라)가 대량으로 매장되어 있음. •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번 발견이 최근 몇 년간 이루어진 수중 고고학 성과 중 가장 중요한 사례 중 하나라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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