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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크롭탑과 로우라이즈 청바지로 임신 중 D라인 공개

AI 심화 요약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최근 영화 디 엔드 오브 오크 스트리트의 캘리포니아 시사회에 참석한 해서웨이는 복부를 드러낸 하늘색 크롭톱과 트렌디한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프라발 구룽의 맞춤 의상에 붉은 안감이 돋보이는 트레인을 더해 화려함을 더했으며,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붉은 립 메이크업으로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슐먼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 6월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스카 수상자인 그녀는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과감하고 세련된 임부복 스타일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셋째 임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서 D라인을 드러낸 패션을 선보임 • 프라발 구룽의 크롭탑과 라 리뉴의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해 Y2K 스타일을 재해석함 •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임신 기간 동안 자신만의 감각적인 임부복 패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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