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구글, 애플 에어태그 대항마로 29달러 '픽셀 태그' 공개

AI 심화 요약

구글이 애플의 에어태그에 대응하는 첫 위치 추적기 픽셀 태그를 29달러에 공개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타원형 디자인으로 IP67 방수 방진을 지원하며, 배터리는 1년 동안 유지됩니다. 기기 본체에 버튼이 있어 연결된 스마트폰에서 소리를 울릴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블루투스와 초광대역 기술을 통해 정밀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10억 대 이상의 안드로이드 기기로 구성된 파인드 허브 네트워크를 활용합니다. 특히 애플과 협력하여 알 수 없는 태그가 감지될 경우 플랫폼에 관계없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보안 기능을 갖췄습니다. 픽셀 태그는 4개 묶음 99달러로 2026년 11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구글이 애플 에어태그와 경쟁할 첫 자체 위치 추적기 '픽셀 태그'를 29달러에 발표함 • IP67 방수·방진 등급과 내장 스피커를 갖췄으며 블루투스 및 초광대역(UWB) 기술을 통한 정밀 탐색을 지원함 • 10억 대 이상의 안드로이드 기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애플과 협력해 기기 간 교차 플랫폼 추적 방지 기능을 탑재함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