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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콘텐츠, 수년간 아마존 AI 학습에 활용되어 왔으나 이제는 수신 거부 가능

AI 심화 요약

트위치가 자사 플랫폼의 스트리밍 영상, 채팅, 사진 등 이용자 콘텐츠를 아마존의 생성형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원치 않는 이용자는 설정 메뉴를 통해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미 수년 전부터 트위치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해 왔으나, 그동안 사용자들에 대한 사전 공지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습니다. 트위치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AI 학습 동의 상태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데이터 활용을 원치 않는다면 보안 설정 페이지에서 직접 수신 거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는 AI 기술 발전과 데이터 소유권 및 프라이버시 보호 사이의 갈등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플랫폼의 데이터 활용 정책에 대한 투명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트위치가 사용자들의 스트리밍 영상, 채팅, 클립 등을 아마존 생성형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고 있음을 공식 인정함. • 사용자들은 이제 보안 설정 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콘텐츠가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도록 선택 해제할 수 있음. • 그동안 사전 고지 없이 자동 동의 방식으로 운영되어온 점에 대해 투명성 부족 논란과 사용자들의 회의적인 반응이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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