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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영화 '릴로 앤 스티치 2', 핑크색 외계인 '엔젤' 첫 모습 공개
AI 심화 요약
디즈니는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행사를 통해 실사 영화 릴로 앤 스티치 후속작의 첫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스티치의 연인인 분홍색 외계인 엔젤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공동 감독이자 스티치의 목소리를 연기한 크리스 샌더스가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2028년 5월 28일 개봉 예정입니다. 전작인 실사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이번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매우 높습니다. 주인공 릴로 역의 마이아 케알로하가 직접 무대에 올라 캐릭터를 소개했으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디즈니는 스티치의 고유 번호인 626을 기념하는 6월 26일에 후속작 제작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디즈니가 D23 행사에서 실사화 후속작 '릴로 앤 스티치 2'에 등장할 핑크색 외계인 '엔젤'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함. •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티치 성우이자 공동 감독인 크리스 샌더스가 이번 실사 후속작의 메가폰을 잡음. • 전작의 세계적인 흥행 성공에 힘입어 제작이 확정된 이번 영화는 2028년 5월 28일 개봉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