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크셔 해서웨이, 알파벳 주식 170억 달러 추가 매수
AI 심화 요약
버크셔 해서웨이가 2분기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식 170억 달러어치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버크셔는 현재 약 1억 600만 주의 알파벳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총 366억 달러 규모로 애플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이어 버크셔의 세 번째로 큰 투자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번 매입액 중 100억 달러는 6월 초 사모 발행을 통해 직접 인수했으며, 나머지 70억 달러는 시장에서 매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버크셔는 델타항공 지분도 44% 늘려 약 51억 달러 규모로 확대하며 항공 업계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포트폴리오 조정은 버크셔의 기술주와 운송주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3줄)
• 버크셔 해서웨이가 2분기 동안 알파벳 주식을 170억 달러 추가 매수하며 포트폴리오 내 3대 보유 종목으로 등극함. • 전체 보유액은 약 366억 달러로, 사모 발행을 통해 100억 달러를 확보하고 시장에서 약 70억 달러를 추가 매입함. • 알파벳 외에도 델타항공 지분을 44% 늘리며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 비중을 대폭 확대함.